박찬욱 감독, 애플과 협업 이유 “좋은 기억 갖고 있다”

박찬욱 감독이 애플과 협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8일 오전 Apple과 박찬욱 감독이 함께 한 새 콜라보 프로젝트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박찬욱 감독은 “제가 2011년인가, 아이폰4를 가지고 ‘파란만장’이라는 단편영화를 만든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박찬욱 감독이 애플과 협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애플
박찬욱 감독이 애플과 협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애플
이어 “제가 동생(박찬경 감독)과 함께 단편영화를 계속 만드는 계기가 된 첫 작품이다.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단편영화를 계속 해왔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에도 진보된 테크놀로지가 탑재된 기계로 새로운 단편영화를 만들어보고 싶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찬욱 감독의 ‘일장춘몽’은 아이폰 13 프로로 촬영한 단편영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