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악플 언급 “타인의 시선…은근 날 지배해”(써클하우스)[MK★TV픽]

‘써클하우스’ 한가인이 악플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써클하우스’에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무한 경쟁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가인은 악플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어떤 날 아침에 우연히 기사를 찾아본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써클하우스’ 한가인이 악플을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써클하우스’ 한가인이 악플을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기사 댓글에 ‘언제적 한가인이냐 살림이나 해라’라는 악플이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저녁 때 오늘 왜 이렇게 기분이 안 좋지? 라고 생각해보면 아, 아침에 악플을 봤었지 싶더라”라고 털어놨다.

특히 한가인은 “내가 타인의 시선을 생각 안 한다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오래 나를 지배하더라”라고 심경을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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