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오늘(16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입장]

배우 황정음이 득남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황정음이 오늘(16일) 오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배우 황정음이 득남했다. 사진=씨제스
배우 황정음이 득남했다. 사진=씨제스
지난 2015년 1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황정음, 이영돈은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듬해 8월에는 득남했다. 이후 불화를 겪었던 두 사람은 이를 극복하고 다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황정음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황정음이 오늘(16일) 오전 둘째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입니다.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황정음 배우에게 응원 부탁드리며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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