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가 부산 목란 영업 종료 이유를 공개했다.
이연복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에 내가 부산 목란 영업을 종료 한다니까 많은 기사가 올라 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부산이 적자라서 매장이 종료 한다고 올라왔다”라고 운을 뗐다.
이연복 셰프가 부산 목란 영업 종료 이유를 공개했다. 사진=이연복 인스타그램 이어 “사실 부산은 인력난으로 종료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울이 작년 적자였던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어서 이해 돕기 위해 다시 올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연복 셰프가 부산 지점의 영업을 종료한다고 해 많은 관심이 쏟아진 바 있다.
한편 이연복 셰프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운영하며 활동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