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사운드로 장르 간 경계 없는 음악을 만드는 밴드 문없는집이 몽환적인 신곡을 선보인다.
1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문없는집의 몽환적인 인디록 ‘검은 강을 건너’가 공개된다.
문없는집은 “전작 ‘밝은 미래’에서 들려줬던 이야기가 희미한 희망으로 맺어졌다면, 이번 ‘검은 강을 건너’는 겨울이 끝나는 곳에서 땅을 토닥이며 부르는 노래와도 같다”라고 소개했다.
밴드 문없는집이 몽환적인 신곡을 선보인다. 사진=JMG 이어 “‘강’이라는 단어가 가사에 드러나지는 않지만, 단단한 육지가 아닌 출렁이는 강 위에 발을 디딘 것 같은 불안한 상황 속에서 빛을 찾아 나아가는 여정을 빗대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없는집이 소속된 로칼하이레코즈는 국내 최다 아티스트 보유 레이블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