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청량 여신으로 변신했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지난 26일부터 29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Que sera sera’ 개인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순차적으로 리리카, 하나, 엘바로 이들은 여름을 떠오르게 하는 밝은 분위기는 물론, 싱그러움이 돋보이는 미모를 뽐냈다.
아일리원(ILY:1)이 청량 여신으로 변신했다. 사진= 에프씨이엔엠 이어 각 멤버들은 자신들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선보일 다양한 소품을 활용했다.
리리카는 쥬스와 얼음을, 하나는 표정이 그려져 있는 풍선을, 엘바는 막대 사탕으로 자신들을 적극적으로 표현해냈다.
한편, 아일리원은 7월 19일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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