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나의 예술 세계관은 삶과 죽음”(화보)

배우 구혜선이 맥앤지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4일 공개된 화보 속 구혜선은 여성스러움과 천진난만한 귀여운 미소로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그녀는 직접 연출한 단편영화 ‘다크 옐로우’가 제 24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아시아 경쟁 관객상을 받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구혜선 화보 사진=맥앤지나
구혜선 화보 사진=맥앤지나
이에 소감을 묻자 구혜선은 “오랜만에 심장이 두근거렸고 함께한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영화제 심사위원분들과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열심히 영화를 만들고 배우로도 돌아올게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우, 가수, 작가, 감독 등 여러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녀의 예술 세계에 대해 “예술 세계관을 삶과 죽음으로 표현하고 싶어요. 장르와 분야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삶에 대한 기본적인 콘텐츠는 변하지 않아요. 특히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만큼 대중들에게 유유히 자기 갈 길을 걸어가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또한 “드라마로 찾아뵈려고 준비 중인데 오랜만에 하는 드라마인 만큼 임팩트 있는 역할을 선보이고 싶어 시간이 조금 걸릴 거 같기는 해요”라고 드라마 복귀에 대한 기대감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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