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사랑 가득…송가인, 기부천사 됐다

가수 송가인이 기부천사가 됐다.

2022년 7월 송가인은 팬들의 사랑과 응원으로 '최애돌 셀럽' 제24대 기부천사로 선정되어 지하철 광고를 선물 받고 기부금을 달성했다.

연예인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배우, 가수, 예능, 댄서 카테고리를 모두 더한 명예전당 '종합 누적 순위'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선호, 송가인이 각 1~5위를 차지하며 7월의 기부천사로 등극했다.

가수 송가인이 기부천사가 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가수 송가인이 기부천사가 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중 여자 가수 중 유일하게 종합 순위에 이름을 올린 TOP5 송가인은 팬클럽 '어게인'의 꾸준한 응원으로 평균 투표수 7,474,625표를 기록하고 있다. 4위 투표수와 근소한 차이로 아쉽게 5위에 등극한 송가인은 최애돌 셀럽 여자 가수 중 넘을 수 없는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송가인의 이름으로 전달되는 기부금 50만 원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으로 사용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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