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혜리가 인생을 바꾼 3초의 순간을 회상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배우 이혜리, 웹툰 작가 주호민, 바퀴벌레 잡아주는 남자, 미라 연구가가 출연했다.
앞서 이혜리는 MBC ‘진짜사나이’(이하 ‘진사’) 여군 특집에 출연했다. 그는 ‘이이잉’ 애교로 방송 직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았다.
‘유퀴즈’ 이혜리가 인생을 바꾼 3초의 순간을 회상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대해 이혜리는 “그게 21살 때다. 방송 나가고 반응이 난리가 났다. 폭발적이었다. 검색어 폭발, 커뮤니티 폭발이었다”라며 웃었다.
‘인생을 바꾼 3초’라고 말한 그는 “그 당시 등 떠밀려 출연을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에서는 언니들은 힘드니까 막내가 가라는 판단을 내렸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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