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끝까지 간다’ 출연할까…“출연 검토중”(공식)

배우 이지아가 드라마 ‘끝까지 간다’(가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지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3일 MK스포츠에 “이지아가 JTBC 새 드라마 ‘끝까지 간다’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지아는 지난 2020년부터 SBS 인기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심수련 역을 맡아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배우 이지아가 드라마 ‘끝까지 간다’(가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DB
배우 이지아가 드라마 ‘끝까지 간다’(가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DB

이어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EBS 1TV ‘XR 우주 대기획:더 홈’에 참여했다.

현재 이지아는 현재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tvN 드라마 ‘레이디’ 촬영 중이다.

‘레이디’ 이후 이지아가 ‘끝까지 간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