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목에 혹이? 건강 이상설에 팬들 걱정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수의 목에 동전만 한 혹이 포착됐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퍼졌다.

노래를 부르고 있는 지수의 목에 혹이 보인다는 것. 이에 팬들은 질병 가능성을 우려하며 걱정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전에도 방송, 콘서트 등에서 비슷한 모습이 포착돼 우려를 낳은 바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9월 두 번째 정규 앨범 ‘본 핑크’를 발매했다.

현재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해밀턴, 시카고, 뉴어크, LA 등 북미에서만 7개 도시 14회 공연을 펼친다. 11월과 12월에는 유럽 7개 도시 10회차 공연을, 다음해 1월부터는 방콕 등 아시아 공연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