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유예린으로 개명 “엄마 의견 필요 없...”[똑똑SNS]

유튜버 유깻잎이 개명했다고 밝혔다.

유깻잎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저 개명하고 싶은데 추천해 주세요”라고 요청했고, 유깻잎은 “이름은 진짜 뜻깊은 걸로 했으면 좋겠는데 제가 어떻게 감히 지어요...”라고 답했다.

유튜버 유깻잎이 개명했다고 밝혔다. 사진=유깻잎 SNS
유튜버 유깻잎이 개명했다고 밝혔다. 사진=유깻잎 SNS

유깻잎은 최근 유정희에서 유예린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했다.

유깻잎은 “저도 제 이름 한자 뜻 보면서 내가 원하는 거 그냥 했어요. 엄마 의견 필요 없...”이라며 “무지개 예, 맑은 린이다”고 이름의 끝을 알렸다.

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이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시청자들에 얼굴을 알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