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성재, 오늘(20일) 27주기…여전히 그리운 별 [MK★이슈]

듀스 고(故) 김성재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 덧 27년이 흘렀다.

고 김성재는 1993년 이현도와 그룹 듀스로 데뷔했다.

듀스는 ‘나를 돌아봐’ ‘우리는’ ‘여름 안에서’ ‘굴레를 벗어나’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90년대 가요계를 사로잡았다.

듀스 고(故) 김성재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 덧 27년이 흘렀다.
듀스 고(故) 김성재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 덧 27년이 흘렀다.

김성재는 듀스가 해체된 후 1995년 11월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첫 솔로 곡 ‘말하자면’ 무대를 가진 다음날 서울 서대문구의 모 호텔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향년 24세.

당시 현장에 있었던 그의 여자친구가 강력한 용의자로 떠올랐으나 법원은 증거불충분으로 3심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내렸다.

너무 이른 나이 세상을 떠난 김성재의 사망에 많은 이들은 여전히 고인을 그리워하고 있다.

특히 최근 고 김성재는 TV조선 ‘아바드림’을 통해 아바타로 환생해 대중에 울림을 선사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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