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뛴다’ 연출한 이현석 감독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극본 김하나·정승주, 연출 이현석·이민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현석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가슴이 뛴다’는 100년 중 하루 차이로 인간이 되지 못한 반인뱀파이어 선우혈(옥택연 분)과 인간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여자 주인해(원지안 분)가 어쩌다 동거를 시작, 진정한 온기를 찾아가는 아찔한 목숨 담보 공생 로맨스다.

이현석 감독
이현석 감독

오늘(26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신도림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