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배짱 있는 외교관 민준역’ [MK포토]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비공식작전’(감독 김성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하정우)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의 생존 액션 영화다.

하정우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1987년 레바논을 배경으로 하정우와 주지훈의 고군분투 생존 액션을 선보일 ‘비공식작전’은 내달 2일 개봉한다.

한강로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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