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이른 아침부터 ‘요정 미모’ [틀린그림찾기]

포토월에 선 ‘아침 요정’

걸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하니가 이른 아침부터 ‘요정 미모’를 뽐냈습니다.

하니는 지난 8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주얼리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에 섰습니다.

하니는 이날 행사에서 블랙 라인으로 살짝 포인트를 준 화이트 원피스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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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뉴진스는 지난 4일 미국 시카고 도심 공원 그랜트파크에서 열린 초대형 록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서 공연을 해 K팝 걸그룹 최초로 ‘롤라팔루자’에 데뷔했습니다.

1991년 ‘대안 문화 축제’를 모토로 시작된 룰라팔루자는 연평균 170여 인기 그룹을 페스티벌에 초청합니다.

하니는 룰라팔루자 데뷔 소감에 대해 “진짜 꿈만 같았다. ‘떼창’하실 때는 소름이 돋았다”고 밝힌 후 “무대하는 내내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 절대 잊을 수 없는 첫 페스티벌이었다”며 당시의 감동을 전했습니다.

하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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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상단 알파벳 ‘S‘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목걸이입니다.

네 번째, 반지입니다.

다섯 번째, 어깨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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