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멋진 수트 패션’ [MK포토]

영화 ‘1947 보스톤’ 제작보고회가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1947 보스톤’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감동 실화 영화다.

배우 임시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강제규 감독, 하정우, 임시완, 김상호가 참석했다.

한국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강제규 감독의 신작 ‘1947 보스톤’은 오는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자양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