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두 아이 엄마 된다(공식)

강소라, 둘째 임신
올 연말 출산 앞둬

배우 강소라가 둘째를 임신했다.

강소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16일 오전 MK스포츠에 “강소라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올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현재 태교에 전념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강소라가 둘째를 임신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둘째를 임신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월,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다. 당시 결혼식은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예식은 취소하고 대신 당사자와 직계가족만 함께하는 간소한 자리로 대체됐다.

이듬해 4월에는 출산 소식을 전했다. 강소라는 첫 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한편 1990년생인 강소라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 ‘해치지 않아’, 드라마 ‘드림하이2’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의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펼쳤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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