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데뷔 34년차, 사랑스러운 볼하트’

배우 이영애가 6일 오전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홍정희/ 연출 김정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영애 분)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오는 9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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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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