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박준금, 데님 팬츠와 가죽 벨트! 군살 없는 옆라인.. “나도 가수다!”

박준금이 멋진 데님 팬츠 패션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방송인 박준금이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광고 후 녹음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음향 흡수를 위한 패널과 마이크가 보이는 배경이 포착되었다. 이러한 환경은 주로 음악 녹음, 팟캐스트 제작, 또는 성우의 녹음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박준금이 멋진 데님 팬츠 패션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박준금 SNS
박준금이 멋진 데님 팬츠 패션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박준금 SNS
방송인 박준금이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광고 후 녹음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준금 SNS
방송인 박준금이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광고 후 녹음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준금 SNS

사진 속 박준금은 현대적이면서도 편안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는 흰색 프린트 티셔츠와 넓은 핏의 데님 팬츠를 착용했으며, 허리에는 가죽 벨트를 매치해 조금 더 정제된 느낌을 주고 있다. 발에는 흰색 플랫 슈즈를 신어 깔끔하고 실용적인 모습을 강조했다.

이러한 복장은 스튜디오에서 오랜 시간 동안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단정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유지하는 데 적합하다. 스튜디오의 장비와 인테리어는 최신식으로 보이며, 전문적인 녹음이나 방송에 필요한 여러 기능을 갖추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박준금의 이번 사진은 그녀의 작업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잘 보여주며, 스튜디오 작업에 필요한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더해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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