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다니엘, 기럭지 이 정도였어!…“시스루 한복으로 빛낸 광화문”

인어공주 다니엘이 시스루 한복으로 광화문을 빛냈다.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공연이 5월 21일 오후, 서울의 역사적인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공연에는 뉴진스, 김소현, 손준호, 송가인, 장민호, 정성화, 최유리, 효린, 딥앤댑, 프로미스나인, 올아워즈, 에이티비오 등 다양한 장르의 대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다니엘이 시스루 한복으로 광화문을 빛냈다.사진=MK스포츠DB
다니엘이 시스루 한복으로 광화문을 빛냈다.사진=MK스포츠DB

특히, 뉴진스의 다니엘이 진행을 맡아 프로그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 날 공연장에서 사회를 맡은 다니엘의 매력적인 헤어스타일로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니엘이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사회를 맡았다.사진=MK스포츠DB
다니엘이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사회를 맡았다.사진=MK스포츠DB
다니엘은 큰 리본 형태의 헤어 액세서리를 착용하여 러블리하고 청순한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사진=MK스포츠DB
다니엘은 큰 리본 형태의 헤어 액세서리를 착용하여 러블리하고 청순한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사진=MK스포츠DB

그녀의 긴 머리는 매끄럽게 뻗어 있으며, 앞머리는 부드럽게 얼굴을 감싸는 커브를 그리고 있어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큰 리본 형태의 헤어 액세서리를 착용하여 러블리하고 청순한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 이러한 스타일은 그녀가 무대 위에서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