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진한 잘생김’ [MK포토]

배우 지창욱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리볼버’(오승욱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전도연 분)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8월 7일 개봉한다.

사진설명

삼성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