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삼엄한 경호 받으며 입장’ [MK포토]

방송인 박경림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Netflix) 영화 ‘크로스’(감독/이명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로스’는 ‘현직 형사’인 아내 미선(염정아 분)에게 과거를 숨긴 채 베테랑 주부로 살아가는 ‘전직 정보사 요원 강무(황정민 분)가 거대한 사건에 함께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락 액션 영화이다.

오는 9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장충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