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4년만 신보 ‘술이 싫다’ 발매[공식]

가수 이적이 9월 말 4년 만의 신보로 돌아온다.

이적이 다가오는 9월 말 새 앨범 ‘술이 싫다’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0년 발매된 정규앨범 ‘Trace’이후 4년 만이다.

신곡 ‘술이 싫다’는 이적 특유의 짙은 감성과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노래로, 다가오는 신선한 가을과 잘 어울리는 발라드 곡이다.

가수 이적이 9월 말 4년 만의 신보로 돌아온다. 사진=뮤직팜
가수 이적이 9월 말 4년 만의 신보로 돌아온다. 사진=뮤직팜

최근 이적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2024 이적 콘서트 ‘이적의 노래들’이라는 타이틀로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4회차 전 공연에 동료 가수 김동률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새롭게 발매되는 이번 신보 역시 공연에서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적은 ‘달팽이’,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거위의 꿈’, ‘하늘을 달리다’,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다행이다’,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션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