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 시즌2 고사했던 장동민, 시즌3 출연한 이유 [MK★현장]

개그맨 장동민이 ‘피의 게임’ 시즌3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피의 게임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장동민은 “시즌1에서는 스튜디오 MC로 같이 보고 그랬는데 속이 터져서 내가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개그맨 장동민이 ‘피의 게임’ 시즌3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웨이브
개그맨 장동민이 ‘피의 게임’ 시즌3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웨이브

그는 “워낙 다들 강한 캐릭터들도 많고 특히 ‘피의 게임’ 같은 경우 시즌이 거듭할수록 독해지고 강해지고 스마트해진 캐릭터들이 많이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PD가 시즌2 때도 출연 제안을 했었는데 고사를 하다가 시즌3에서도 러브콜을 강력하게 해주셔서 그 정도면 두려움도 있지만 도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도전하게 됐다”라고 출연하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

‘피의 게임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이다. 오는 15일 공개.

[성수(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