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K-뷰티’ 얼굴 됐다…믹순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그룹 엔하이픈이 ‘K-뷰티’ 얼굴이 됐다.

‘K-뷰티’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믹순 (mixsoon 이하 믹순)’은 글로벌 그룹 ‘엔하이픈 (ENHYPEN)’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여,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엔하이픈(ENHYPEN)은 빌리프랩 소속 7인조 보이그룹으로 K-POP 보이그룹 중 최단기간으로 도쿄돔에 입성하였으며 4월 코첼라 무대 예정 등 글로벌 인기를 얻고있는 그룹이다.

그룹 엔하이픈이 ‘K-뷰티’ 얼굴이 됐다. 사진=믹순
그룹 엔하이픈이 ‘K-뷰티’ 얼굴이 됐다. 사진=믹순

믹순은 대표 제품 콩 에센스로 아마존 세럼 부문 2위를 차지하였고, 최근 미국 코스트코와 일본 전역 오프라인 매장을 필두로 유럽, 남미 등 전세계 체인 리테일들에 입점하며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입장으로, 엔하이픈(ENHYPEN)과의 케미가 더욱 더 기대된다고 밝혔다.

촬영을 마친 엔하이픈(ENHYPEN)은 “믹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나선 이유는 우리가 믹순의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경험했기 때문이다”라고 하며, “자신만의 믹순 애용 제품을 소개하며 솔직한 사용 후기를 전하고, 팬들에게 그들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유할 수 있어 기뻤다”고 전했다.

엔하이픈(ENHYPEN)과 믹순이 함께한 광고 캠페인은 오늘(19일)부터 믹순 공식 SNS와 TV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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