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황재균, 지연 없이도 여유… “다시 핀 꽃남 미소”

야구선수 황재균이 전지훈련 중 한층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황재균은 자신의 SNS에 “호주 마지막 쉬기 전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같은 팀 소속 선수 우규민, 오재일과 함께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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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전망이 보이는 숙소에서 차려진 저녁 식탁에는 잘 구운 고기와 김치, 상추 등이 푸짐하게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황재균은 카메라를 들고 직접 사진을 찍으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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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은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결혼했지만, 약 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며 야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번 사진에서도 한층 평온하고 안정된 분위기가 엿보인다.

팬들은 “황재균, 이제 진짜 꽃길 걷길”, “지연 없이도 행복해 보이네”,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근황을 응원했다.

사진 = 황재균   SNS
사진 = 황재균 SNS

한편, 황재균은 프로야구 KT 위즈 소속으로, 현재 전지훈련을 마치고 2025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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