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 아기 20살 되면 이렇게 생김? 랄랄, AI 변환 사진에 ‘뒤지고싶냐’

방송인 랄랄이 인공지능 기술로 생성된 유쾌한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8일 자신의 SNS에 “어디사냐”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한 아이의 모습을 AI 기술을 통해 20살 성인의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변환한 이미지로, 원래의 귀여운 분위기를 최대한 유지한 채 성숙한 스타일로 재해석되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랄랄이 인공지능 기술로 생성된 유쾌한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랄랄 SNS
방송인 랄랄이 인공지능 기술로 생성된 유쾌한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랄랄 SNS
랄랄은 유쾌한 센스와 기술 활용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사진=랄랄 SNS
랄랄은 유쾌한 센스와 기술 활용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사진=랄랄 SNS
한 아이의 모습을 AI 기술을 통해 20살 성인의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변환한 이미지로, 원래의 귀여운 분위기를 최대한 유지한 채 성숙한 스타일로 재해석되어 눈길을 끌었다.사진=랄랄 SNS
한 아이의 모습을 AI 기술을 통해 20살 성인의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변환한 이미지로, 원래의 귀여운 분위기를 최대한 유지한 채 성숙한 스타일로 재해석되어 눈길을 끌었다.사진=랄랄 SNS
‘20살 아기’는 똑같은 의상과 배경 속에서 어색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안겼다.사진=랄랄 SNS
‘20살 아기’는 똑같은 의상과 배경 속에서 어색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안겼다.사진=랄랄 SNS

사진 속 ‘20살 아기’는 똑같은 의상과 배경 속에서 어색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AI는 이를 향해 “여기 아기가 20살이 된 모습으로 변환한 이미지야! 원래의 귀여운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성인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했어. 혹시 다른 스타일이나 나이로도 보고 싶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어진 반전 멘트가 팬들을 더 웃게 했다. AI가 던진 장난스러운 질문에 랄랄은 “‘뒤지고싶냐?’라고 쿨하게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AI는 “혹시 제가 뭔가 기분 상하게 한 부분이 있다면 정말 죄송해요. 불편하셨다면 말씀해 주세요, 바로 도와드릴게요”라며 사과해 상황은 순식간에 ‘웃픈’ 대화로 번졌다.

같은 게시물에는 “우라 아기 20살 되었을 때 모습으로 바꿔줘”라는 메시지와 함께 실제 아기의 사진도 함께 공개돼, 전후 비교만으로도 재미를 더했다.

해당 게시물은 게시 직후 빠르게 공유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댓글에는 “진짜 웃겨서 숨 멎을 뻔”, “AI랑 케미 무엇”, “이걸 이렇게 활용한다고?”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유쾌한 센스와 기술 활용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낸 랄랄. 그녀의 다음 SNS 콘텐츠에도 기대가 쏠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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