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하나 더 생겼어요”…손담비♥이규혁, 딸 해이와 ‘찐 가족샷’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세 식구가 된 첫날의 행복을 전했다. 남편 이규혁, 그리고 품에 안긴 딸 해이와 함께 찍은 따뜻한 셀카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8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사람이 한 명 더 생겼네. 오빠랑 우리 해이”라는 글과 함께 세 가족이 함께한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검은색 셋업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풍겼고, 남편 이규혁은 딸 해이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지었다.

손담비가 세 식구가 된 첫날의 행복을 전했다.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가 세 식구가 된 첫날의 행복을 전했다. 사진=손담비 SNS
남편 이규혁, 그리고 품에 안긴 딸 해이와 함께 찍은 따뜻한 셀카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사진=손담비 SNS
남편 이규혁, 그리고 품에 안긴 딸 해이와 함께 찍은 따뜻한 셀카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사진=손담비 SNS
해이는 아기 의자에 누워 한층 또렷해진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사진=-손담비 SNS
해이는 아기 의자에 누워 한층 또렷해진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지난 4월 11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딸 해이를 출산했다.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지난 4월 11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딸 해이를 출산했다. 사진=손담비 SNS

갓 태어난 아기 해이는 포근하게 감싼 속싸개 속에서 평온하게 잠들어 있었고, 손담비는 한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아이와 남편을 꼭 안은 채 셔터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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