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세 식구가 된 첫날의 행복을 전했다. 남편 이규혁, 그리고 품에 안긴 딸 해이와 함께 찍은 따뜻한 셀카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8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사람이 한 명 더 생겼네. 오빠랑 우리 해이”라는 글과 함께 세 가족이 함께한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검은색 셋업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풍겼고, 남편 이규혁은 딸 해이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지었다.
갓 태어난 아기 해이는 포근하게 감싼 속싸개 속에서 평온하게 잠들어 있었고, 손담비는 한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아이와 남편을 꼭 안은 채 셔터를 눌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