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중’ 지드래곤, 한쪽 깨진 선글라스+상의 탈의…파격 근황

가수 지드래곤이 파격적인 근황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부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반짝이는 패턴 팬츠에 상의를 탈의한 채 벽을 짚고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드래곤이 파격적인 근황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지드래곤 SNS
지드래곤이 파격적인 근황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지드래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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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쪽 렌즈가 깨진 듯한 선글라스를 착용, 자유분방하면서도 예술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지드래곤의 독특한 스타일링은 그의 개성과 무대 위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드러낸다. 패션 액세서리 하나에도 메시지를 담아내는 그의 센스에 팬들은 “역시 GD”, “아티스트는 다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를 비롯해 뉴욕, LA, 파리 등 전 세계를 도는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진행 중이다. 각 공연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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