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33)가 남태평양을 연상케 하는 제주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제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노을빛 바다를 배경으로 수영장 안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주황빛 비키니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플로팅 트레이 위에는 피자와 음료, 디저트가 가득했고, 그는 여유로운 미소로 휴식을 즐겼다. 풍경은 해외 리조트를 방불케 했다.
팬들은 “화보인 줄 알았다”, “제주 맞아? 남태평양 느낌”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한그루는 최근 종영한 KBS2 ‘신데렐라 게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작품 속에서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 성숙해진 연기를 보여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