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둘째 아들 공개…‘출발드림팀 DNA’ “알통 들고 태어나 제2의 김병만”

개그맨 김병만이 둘째 아들의 남다른 탄생 비화와 운동 실력을 공개하며 “제2의 김병만”을 기대하게 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이 재혼한 아내와 두 자녀를 최초 공개했다.

김병만은 “첫째 딸 짱이는 엄마를 닮았고, 둘째 아들 똑이는 나를 닮았다”며 “아들은 딸처럼 생겼는데 몸은 완전히 군살이 없다. 갈라진 근육이 잡혀 있어 나조차 놀랐다”고 말했다.

특히 둘째 아들의 탄생 비화를 전하며 “태어날 때부터 앞 근육이 잡혀 있었다. 병원 간호사가 ‘아기가 알통을 가지고 태어났냐’고 말했을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개그맨 김병만이 둘째 아들의 남다른 탄생 비화와 운동 실력을 공개하며 “제2의 김병만”을 기대하게 했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개그맨 김병만이 둘째 아들의 남다른 탄생 비화와 운동 실력을 공개하며 “제2의 김병만”을 기대하게 했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설명
사진설명

방송에서 김병만이 운동 기구를 돌려 보이자, 둘째 아들 똑이가 똑같이 따라 해 스튜디오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병만은 “출발드림팀이 부활한다면 얘가 나가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제2의 김병만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병만은 오는 9월 재혼 아내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방송에서 처음으로 두 자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