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근육 공개…“헤라클레스 같다”

배우 한예슬(43)이 이탈리아 여행 중 남편 류성재의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수영을 즐기는 남편 류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상의를 탈의한 채 다부진 가슴근육을 드러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한예슬이 이탈리아 여행 중 남편 류성재의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사진=한예슬 SNS
한예슬이 이탈리아 여행 중 남편 류성재의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사진=한예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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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남편의 모습을 두고 “헤라클레스 같다”며 감탄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커플샷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두 사람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크롭톱과 랩스커트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휴양지 패션을 완성하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한예슬은 1981년생으로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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