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브랜뉴뮤직과 두 번째 재계약...13년 의리 이어간다 [공식]

가수 범키가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9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어제(8일) 범키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범키는 역주행 신화를 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갖고놀래’를 비롯 ‘여기저기거기’, ‘미친연애’, ‘The Lad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한국 알앤비 힙합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며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가수 범키가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가수 범키가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브랜뉴뮤직 측은 “범키는 지난 13년간 브랜뉴뮤직의 성장을 이끌어온 주축 아티스트“라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가기로 결정해 준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범키가 아티스트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범키는 현재 새 싱글 마무리 작업과 더불어 공식 유튜브 채널 ‘권기범키’를 개설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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