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 YB-진민호 명곡 리메이크…앨범 예판 시작

빅스 켄의 새 앨범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켄의 새 앨범 ‘RE:BORN’은 11일 오전 10시부터 키트베러 스토어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키트 본품을 비롯해 독점 디지털 포토와 비디오, 아크릴 코스터, 크레디트 카드, 신보 콘셉트가 담긴 포토카드 12종, 셀카 4종 중 2종이 랜덤 증정된다.

예약 판매 페이지를 통해 신보 트랙리스트도 깜짝 등장했다. 이번 앨범에는 YB의 명곡을 재해석한 ‘나는 나비’를 비롯해 감성 보컬리스트 진민호의 ‘마음’이 켄만의 감미롭고 따뜻한 보이스와 표현력으로 재탄생됐음을 알리며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빅스 켄의 새 앨범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빅스 켄의 새 앨범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장르의 제한 없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키트프로젝트(KiTproject)’의 두 번째 주자인 켄의 신보 ‘RE:BORN’은 대중의 사랑을 받은 명곡을 켄만의 색으로 재구성한 리메이크 앨범으로 앞서 ‘Someday Festival 2025’에서 타이틀곡 ‘나는 나비’를 선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한편 켄의 신보 ‘RE:BORN’은 오는 18일 키트 앨범으로 단독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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