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린다 린다 세키네 시오리 [MK포토]

영화 ‘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 언론시사회가 1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

배우 세키네 시오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천정환 기자
천정환 기자
천정환 기자
천정환 기자
천정환 기자
천정환 기자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