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원정대 이준훈 단장 [MK포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는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이 5일 서울 영등포구 비전Q 프로덕션 사옥에서 진행 중 취소됐다.

이날 발대식 행사는 출연진들의 포토타임 후 취소됐다.

이준훈 단장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이번 원정대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 개그맨 김병만,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 배우 예지원, 정유미, 이태환, 가수 유빈, 방송인 안현모, 박해린 등으로 구성됐다.

영등포(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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