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실화냐”…마술사 최현우, 하하보다 형이었다

47세라는 나이보다, 하하보다 형이라는 사실이 더 놀라움을 안겼다.

29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근데 진짜 왜… 늙지를 않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한 마술사 최현우는 변함없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지석진은 “대기실에서 보고 깜짝 놀랐다. 나이를 안 먹는다”고 말했고, 김용만과 김수용 역시 그의 외모에 감탄을 쏟아냈다. 이에 최현우는 “형님들과 같이 저도 나이를 먹는다”며 웃으며 받아쳤다.

29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근데 진짜 왜… 늙지를 않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29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근데 진짜 왜… 늙지를 않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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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제 나이가 공개되며 분위기는 한 번 더 달아올랐다. 최현우는 “1978년생, 47세”라고 밝혔고, 이를 들은 김용만은 “1979년생인 하하보다 형이다”라고 강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안 외모의 비결을 묻는 질문도 이어졌다. 지석진은 “시술을 받는 거냐, 헤어스타일 때문이냐”고 궁금해했고, 최현우 역시 “머리 스타일 영향도 있는 것 같다”고 답하며 공감했다.

또한 이들은 과거 추억도 꺼냈다. 김수용은 2000년대 초 홍대에서 최현우의 마술 공연을 본 적이 있다고 했고, 최현우는 “1997년에 시작한 공연이었다”고 정정했다. 이를 통해 약 30년 가까운 시간 동안 활동해왔다는 사실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30년이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외모는 크게 달라지지 않은 최현우.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에 출연진들은 “얼굴에 마법을 건 것 같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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