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들”…‘15세 연상♥’ 소희, 연예계 은퇴 후 깜짝 ‘득녀’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엄마가 됐다.

소희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이라며 그동안 숨겨왔던 딸을 공개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울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거예요. 우리 가족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소희 SNS
사진=소희 SNS
사진=소희 SNS
사진=소희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임신 중일 때부터 출산한 순간까지의 다양한 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득녀한 소희가 딸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듬직한 포스를 자랑하는 남편과 함께하는 달달한 일상도 눈길을 끈다.

한편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 준우승 출신인 소희는 같은 해 그룹 엘리스(ELRIS)로 데뷔했다. 2021년 12월 현 소속사 아이오케이로 이적한 이들은 그룹 영문명을 앨리스(ALICE)로 변경, ‘내 안의 우주’ ‘DANCE ON’ ‘SHOW DOWN’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소희는 지난 2024년 4월,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뒤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하 전문.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

다시 태어나도 울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거예요.

우리 가족 사랑해!!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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