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시타 시구를 가졌다.
인교진, 소이현이 한화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병무청 “위너 송민호 102일 재복무 이행해야”
▶ 러블리즈 정예인, 하영 대신 중증외상센터 출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이강인 축구대표팀 데뷔 이후 첫 주장 완장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