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맹장수술 전신마취인데…“혈관 못 잡아 1시간 고통”

낸시랭이 맹장수술을 앞두고 전신마취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고통을 겪은 사실을 털어놔 시선이 쏠렸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50)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맹장수술 입원 소식과 함께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전신마취를 앞두고 혈관이 안 잡혀 1시간 동안 다섯 명 이상의 간호사와 의료진이 번갈아 시도했다”고 밝혀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수술 직전 상황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병실 침대에 앉은 채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링거를 시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손등과 팔에는 여러 차례 주사를 시도한 흔적이 남아 있어 당시의 어려움을 짐작하게 했다.

낸시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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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은 “한 시간 넘게 혈관이 잡히지 않아 수술실에 들어가지도 못했다”며 “정말 매우 고통스러웠다”고 직접 털어놨다. 이어 여러 의료진이 번갈아 시도하며 고생한 상황에 대해서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수술은 무사히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회복 중인 상태로, 병실에서의 모습과 함께 안정을 되찾아가는 근황도 함께 공개됐다.

한편 낸시랭은 과거 결혼과 관련한 사건으로 큰 경제적 피해를 겪은 바 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처음 8억에서 시작된 금액이 7년 만에 14억~15억까지 불어났다”며 채무 상황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후 관련 근황과 회복 소식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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