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소파에 엎드렸는데…허리라인 이 정도였나

가수 소유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드러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소유는 22일 자신의 SNS에 “퇴근이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소파에 엎드린 채 노트북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주변에는 화장품과 소품들이 흩어져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자세였지만 잘록한 허리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가수 소유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드러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소유 SNS
가수 소유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드러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소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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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컷에서는 길거리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머리를 묶는 모습도 담겼다. 힘을 준 포즈가 아닌 순간에도 군살 없는 라인이 강조되며 대비되는 장면이 이어졌다.

앞서 소유는 최대 68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약 20kg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하체 위주의 운동 루틴도 직접 공개했다. “오늘은 하체 위주로 하게 될 것 같다. 어제도 하체를 해서 더 아플 것 같다”고 말하며 사이드 플랭크 클램쉘, 밴드 힙 어브덕션 등 다양한 힙 운동을 이어갔다.

운동 강도를 높이며 “온몸을 쥐어짜야 한다”고 강조했고, 힙 쓰러스트 동작에서는 기구를 허벅지에 올린 채 반복 동작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는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해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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