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김용빈…‘K탑스타’ 100회 ‘트로트 제왕’ 됐다

가수 김용빈이 ‘K탑스타’의 100회 ‘트로트 제왕’의 주인공이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집계된 100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큰 변동이 생기면서 1위 자리의 주인공이 바뀌었던 가운데, 100회차에는 꾸준히 왕좌를 차지하던 김용빈이 다시 정상을 차지하면서 또 한 번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높은 득표율을 보였지만 아슬아슬한 차이를 보인 장한별이 차지했으며 3위는 박지현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K탑스타
사진=K탑스타

‘트로트 신동’ 출신 김용빈은 7년간의 공백기 후 KBS2 ‘트롯전국체전’으로 복귀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미스터트롯3’에 출연해 방영 내내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유지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 ‘트로트 황태자’로 우뚝 섰다.

최근에는 팬미팅 ‘스카이 캐슬’을 개최하며 팬들과 가까이 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김용빈의 팬미팅은 지난 생일 라이브에서 팬들과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한 자리로,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진심을 담아냈다.

그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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