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가 어디까지 찢어진 거야”…김희정, 한 걸음 뗄 때마다 보는 사람이 더 ‘아찔’

배우 김희정이 과감한 슬릿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다.

김희정은 2일 경기도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희정은 차분한 카키 베이지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했다. 몸매를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실루엣에 허벅지까지 깊게 트인 과감한 슬릿이 더해져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탄탄한 각선미가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김희정이 과감한 슬릿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배우 김희정이 과감한 슬릿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특히 김희정은 건강하게 다져진 보디라인과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며 특유의 건강미를 발산했다. 과감한 노출에도 우아한 분위기를 잃지 않는 레드카펫 룩으로 현장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한몸에 받았다.

평소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뛰어난 운동 신경과 탄탄한 체력을 보여준 김희정은 이번 레드카펫에서도 운동으로 완성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로,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관객들과 만난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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