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때 빛났다”…BTS 정국, 갑자기 눈물 고백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갑자기 아미(팬덤명)를 향해 눈물 고백을 했다.

정국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왜 옛날 노래 듣는데 눈물이 나냐”라고 털어놨다.

이어진 게시물을 통해서는 “참 그때 빛났다. 그치? 너무 소중한 감정이네. 아미 너무 고맙다”라고 고백하며 아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정국 SNS
사진=천정환 기자, 정국 SNS

한편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으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신보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7월 4일 자) 10위에 자리해 통산 12주간 ‘톱 10’에 머무는 저력을 보였다.

또한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5개 도시 10회로 유럽 투어를 진행 중인 이들은 도시형 축제 ‘BTS THE CITY ARIRANG - LONDON’(이하 ‘더 시티 런던’)을 연다. ‘더 시티 런던’은 오는 7월 4일(현지 시간)부터 영국 런던 전역에서 펼쳐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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