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엄지원, 목까지 다 가렸는데…가죽 쇼츠는 허벅지 위까지

배우 엄지원이 짧은 가죽 쇼츠를 입고 쇼케이스에 등장했다.

엄지원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카키빛 셔츠의 단추를 목까지 채우고 넥타이까지 맨 엄지원은 아래에는 허벅지 위까지 올라오는 블랙 가죽 쇼츠를 매치했다.

엄지원이 짧은 가죽 쇼츠를 입고 쇼케이스에 등장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엄지원이 짧은 가죽 쇼츠를 입고 쇼케이스에 등장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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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스타킹과 하이힐을 더한 그는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취재진을 향해 환하게 웃었다.

1977년생으로 48세인 엄지원은 프로필상 키 170cm, 몸무게 51kg이다.

한편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광복절 경축식장에서 벌어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좇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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