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출범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 ‘스포티비 K팝 어워즈(SPOTV K-POP AWARDS, 이하 SKA)’ 레드카펫 행사가 6일 오후 서울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SKA는 기존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가 SPOTV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BIGC의 공동 주최로 새롭게 리브랜딩된 시상식이다.
이날 레드카펫에 참석한 키스오브라이프 벨은 과감한 스타일의 의상을 선택해 현장에 등장하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아찔한 노출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벨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당당한 표정으로 레드카펫을 장악했다. 가수 심신의 딸로도 잘 알려진 벨의 파격적인 레드카펫 패션에 현장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한편 벨이 속한 그룹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16일 일본 두 번째 미니 앨범 ‘스웨트 - 재패니스 EP-(SWEAT -JAPANESE EP-)’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일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