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가 2주 ‘K탑스타’ 1위 자리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집계된 115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리센느가 1위에 등극했다.
‘대세 걸그룹’으로 급부상한 리센느는 대중성과 화제성은 물론이고 팬들의 마음까지 저격하며 2주 연속 최고의 루키 부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하데스가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유니스다.
그룹명 리센느(RESCENE)는 ‘향기로 다시(RE) 장면(SCENE)을 떠올린다’는 의미로, 대중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음악적 향기를 선사하겠다는 팀의 포부를 담았다. 데뷔곡 ‘uhuh’로 데뷔한 리센느는 이후 ‘LOVE ATTACK’ ‘Pinball’ ‘Deja Vu’ 등을 발표하며 사랑을 받았다.
2026년 리센느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인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가 큰 인기를 얻으며 인지도를 올린 리센느는 이후 ‘LOVE ATTACK’이 음원 사이트에서 역주행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LOVE ATTACK’은 현재 멜론 TOP100(9월21일 기준) 2위를 지키고 있으며, ‘Deja Vu’(데자부)는 4위, ‘Pretty Girl’(프리티 걸)은 5위에 오르는 등, 세곡을 모두 최상위권에 올리면서 음원 강자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인기 정주행 중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컴백을 앞둔 가운데, 어떤 음악과 새로운 향기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