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1년 만에 신곡을 들고 컴백한다.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이진아의 새 디지털 싱글 ‘Journey of Dreaming’은 정규 앨범 ‘도시의 속마음’으로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 부문을 수상했던 이진아가 선보이는 새로운 음악이다.
독창적인 피아노 연주와 감각적인 작곡법으로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해온 이진아는 이번 신곡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잊어버린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보의 비주얼 프로덕션에는 남다른 예술적 협업진이 참여해 눈길을 끌어모은다. 전체 프로필 및 콘셉트 사진 연출은 감각적인 시선의 Rie 작가가 맡아 숲속을 배경으로 한 유기적인 자연과의 조화를 담아냈다.
앨범 자켓 아트워크는 Rie 작가와 함께 10세 아티스트 Ryo가 협업하여 참여했다. 이진아가 손에 품은 하얀 토끼 컷아웃과 삐뚤빼뚤 그려진 순수한 꽃 드로잉, 손글씨 타이틀은 곡이 가진 동화 같은 동심과 순수한 열정을 시각적으로 상징한다. 여기에 감각적인 연출력의 이상덕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메가폰 잡아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진아는 지난 2015년 SBS ‘K팝스타4’에 출연해 독특한 음색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싱글 ‘Appetizer’, EP ‘RANDOM’, 정규 ‘진아식당 Full Course’와 ‘도시의 속마음’에 이르기까지 전곡 작사·작곡·편곡과 프로듀싱을 아우르며 독창적인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17년 8월 피아니스트 신성진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해온 이진아는 지난 2019년 3월 약 4년여 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