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대명이 자신을 사칭하는 SNS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대명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SNS에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현재 운영하는 SNS 계정은 지금 보고 계신 이 계정이 유일하며, 이외의 별도 계정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DM을 보내거나 금전 또는 링크 접속 등을 요구하지 않으니,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사칭 계정을 발견하실 경우 신고 및 차단을 부탁드립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대명은 지난 8월 9일 종영한 KBS2 토일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에 출연했다.
‘결혼의 완성’에서 김대명은 강태주(남궁민 분)의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한 것도 모자라 아무렇지 않게 사람을 죽이는 인면수심의 범죄자 노만희 역을 맡았다. 그동안 다채로운 캐릭터를 보여준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납치범이자 살인마 캐릭터로 분해 더 소름 돋는 두 얼굴로 그려냈다.
또한 김대명은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상남자’ 출연을 확정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